애정이 차고 넘치게 담긴 자작곡들 중에서 '셧 더 도어'가 타이틀 자리를 꿰찬 이유는 무엇일까.
영케이는 "15곡 모두가 자식 같은 곡들이라 편애가 어려웠다. 그래서 믿고 의지하던 JYP 엔터테인먼트의 컨펌 시스템을 다시 택하게 됐다. 박진영 PD님을 비롯해 수많은 직원분들의 투표 끝에 이 곡을 타이틀로 결정했다. 다만 곡의 흐름상 실을 끊고 비틀거리며 나아가는 내용을 담은 '마리오네트(Marionette)' 다음에 나오는 게 더 잘 어울릴 것 같아 두 번째 트랙에 배치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오 이렇게 정하는줄 몰랐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