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30~40분 만에 일기 쓰듯 완성된 이 곡의 배경에는 지인들 사이에서 가십거리가 되어 상처받았던 영케이의 실제 경험담이 녹아있다. 그는 "제가 특수한 직업이다 보니까 친구들 사이에서는 어떠한 가십거리가 될 수 있다. 입에 오르내리고. 그런데 이걸 저한테 들킨 거다. 그래서 마음의 상처를 입었는데 그래도 친구들이고 같이 있을 때 시간이 즐거우니까"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어 "이 곡이 타이틀로 컨펌된 이후 험담했던 친구들 앞에서 가사를 띄워놓고 들려줬더니 눈물을 흘리며 사과하더라. 지금은 화해해서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케이 "신곡 '셧더도어'=경험담..친구들 뒷담화 듣고 마음의 상처" [인터뷰①]
참.. 할말하않... 영현이 참 대단하단.. 생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