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로 정한 이유는 저는 15곡을 제출했고 (JYP엔터테인먼트의) 컨펌 시스템에 의해 선정이 된 거라 가지고.
저는 시스템을 완전히 믿고. 사실 어느 곡이 될지 예상을 하지 못했거든요.
오히려 'Shut The Door'는 '너무 개인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곡이 될지 몰랐는데 된 케이스였고.
굉장히 일기 쓰듯이 써 내려갔거든요. 아마 가장 빨리 작업한 곡 중 하나였을 거예요. 한 30분 만에 써 내려간 곡이었고.
근데 타이틀 될만했음 처음 들어도 너무 타!이!틀!곡! 이여가지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