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 다섯개 모아서 마지막 문을 열면 영기스트가 완성된다는 전체적인 틀도 좋았고
노래가 15곡이나 돼서 제목도 외우기 어려웠는데 가사스포영상 하나씩 주고 몇곡 모아서 라이브샘플러 주는 방식도 노래들 천천히 각인시키는 방식이라 넘 좋았어
인스타계정 새로 파서 하나씩 천천히 올려주는 것도 좋았음 하나 보고 좀 깊생하다보면 다음꺼 올라오는 속도였어서 ㅋㅋ
나중에 영현이가 티징관련해서 어떤 생각으로 기획했는지 들려줄 기회 있음 좋겠다..
열쇠 다섯개 모아서 마지막 문을 열면 영기스트가 완성된다는 전체적인 틀도 좋았고
노래가 15곡이나 돼서 제목도 외우기 어려웠는데 가사스포영상 하나씩 주고 몇곡 모아서 라이브샘플러 주는 방식도 노래들 천천히 각인시키는 방식이라 넘 좋았어
인스타계정 새로 파서 하나씩 천천히 올려주는 것도 좋았음 하나 보고 좀 깊생하다보면 다음꺼 올라오는 속도였어서 ㅋㅋ
나중에 영현이가 티징관련해서 어떤 생각으로 기획했는지 들려줄 기회 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