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가 가사 https://theqoo.net/day6/4287460420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145 꽃도 향을 남기고 물은 길을 남기듯 내가 지난 작은 날들 어찌 아무 뜻 없겠소 왜 여기서 비극의결말 가사느낌이 나지 가사 이미 너무 좋다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