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살아온걸 너무 아무렇지않게 얘기하는거?
입시얘기나 카투사얘기나 나같은 평범한 사람이 듣기엔 어케했지싶은일인데
영현인 힘든과정을 언급하면서도 결론을 너무 담백하게 말함
진짜 좀 존경심도 느껴지고 ㄹㅇ 쾌남그자체 같았어 사람이
이상하다 분명 우리 바부똥고양이인데...ㅋㅋ
치열하게 살아온걸 너무 아무렇지않게 얘기하는거?
입시얘기나 카투사얘기나 나같은 평범한 사람이 듣기엔 어케했지싶은일인데
영현인 힘든과정을 언급하면서도 결론을 너무 담백하게 말함
진짜 좀 존경심도 느껴지고 ㄹㅇ 쾌남그자체 같았어 사람이
이상하다 분명 우리 바부똥고양이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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