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근데 평택 마데 사연 들을때 울컥했음 ㅠㅠ https://theqoo.net/day6/4282944912 무명의 더쿠 | 00:19 | 조회 수 243 목소리가 울먹울먹한데 어떻게든 전화 지체 안되고피해안가게 꾹 참고 열심히 대답하는것 같아서사연자의 여러가지 마음들이 전달되는 느낌이었음 ㅠㅠㅠㅠ각박한 세상 힘내자 다들 ㅋㅋ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