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입덕하면서
음 기본으로 쁘멀 하나씩만 사고 땡쳐야지
인형 이미 차고 넘치게 많구…
키링인형 같은건 잃어버릴까봐 달고 다닐 용기도 없구…
내가 밴드를 좋아하는거지 인형을 덕질하는게 아니니깐~ ^^
이랬는데
그렇게 입덕초에 마데워치랑 같이 산 쁘멀 한세트
일콘 우짜노 시리즈 (이때는 그나마 참고 참아서 최애만 삼)
액막이 세트
뚱땡이 세트
벌써 저만큼 삼
참고로 올해 4월에 입덕했음…ㅋㅋㅋㅋㅋㅋㅋ
점점 고삐가 풀리는게 느껴져…
그리고 이제 사면 무조건 네개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넘 귀엽잖아요
태닝쁘멀 빨리 다시 내달라고 (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