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면서 버티던 영케이한테 그래도 괜찮아 힘 빼도 돼 가드 내려도 돼 해주는 것 같잖아ㅠㅠㅠㅠㅠㅠ
불안해하던 영케이가 노크소리 듣고 문 안 열리게 붙들고 있던 줄 결국 스르륵 놓으면
문 건너편에서 왜 이제 열었냐는듯이 굳어있는 얼굴로 보던 영현이가 곧 표정 풀어지면서 어때 괜찮지? 맞지? 하는 것처럼 살짝 웃어주고
그렇게 자신을 마주하게 되는 거 너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아 영케이 안아 강영현 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음악으로 어떤 답을 내렸을지 너무 기대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