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가 되고싶었던 영케이인 영현이
항상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은 사람이고자 했던 영케이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해내려 외줄타기처럼 흔들려도 땀 뻘뻘 흘려가면서 모든걸 다 잡고있어ㅠㅠㅠㅠ

노크소리 들리고 손에 스르르 힘을 풀어보니까 웃으면서 야 뭘 그렇게 다 쥐고있냐~ 다 감싸안아줄것같은 영케이 아닌 본연의 강영현 등장🥹

그리고는 아무도 날 다치게 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거래 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