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중콘으로 첨가봤는데 써본 아이템들 후기!
티슈는 땀 많이 났을때 중간에 한번 닦아주니까 좋았어
수건처럼 큰거는 두르고있음 좋을거같은데
나는 사놓은게 물티슈 크기라 지퍼백에 몇장 가져와서 걍 닦기만함
근데 확실히 덜찝찝하더라!!!
패치는 이마에 붙여놓으니까 좀 냉감이 계속 있어서 도움된거같아
그래도 땀은 나지만…
위에 말한 수건처럼 큰 쿨링시트도 샀는데 방금 와서 막콘에 들고가보려고
압박효과 있는 스타킹
의료용이면 더 좋을거 같은데
나는 그냥 군살잡아주는… 좀 짱짱한 오버니 삭스 신었는데
확실히 다리 많이 안부음
전해질포도당캔디
포도당캔디에 이온음료처럼 미네랄 들어간거 있음
개별포장돼있고 하나만 중간에 먹어줘도 좀 효과 있는거 같아
이온음료를 물대신 마시는거나 물이랑 두개를 다 챙기는게 싫으면
이거를 한두개 가져가면 좋은거 같아!
미니 스니커즈 (초코바)
중간에 살짝 힘 없고 어지러우려고 하길래 꺼내서 우걱우걱해줌
위에 말한 포도당캔디 같은것도 ㄱㅊ지만 뭔가 부피감이 없다그래야되나
배를 채울수 있는건 아니라 이것도 한두개 가져가는거 추천
마지막까지 덕분에 잘 버팀
다른 마데들한테 받은 작은 캔디류도 많았는데
나는 걍 미니 초코바 하나 먹는게 빠르고 편했어!!
단점은 아무래도 견과류가 들어있어서 목이 까끌한 느낌이 좀 나더라
(알러자 있는편 아닌데도)
물 (필수!!!!)
진짜 물 꼭 마셔 얘들아 무거워도 이거 꼭 필요해
급하면 시큐분들이 주는 물 마셔도 되지만
이게 여러모로 불편하니까 개인 물 꼭 챙기자
마데 쉼터에서 얼음물주니까 그거 챙기면 좋을거같아
너무 무거우면 300미리짜리라도 꼭 사서 가져가
폰 목걸이 줄
여기서 어떤 하루가 목에 걸고 가방에 넣으면 좋대서 사봤는데
촬영 많이 하는 편이면 놀다가 찍다가 하기 진짜 편함!!
나는 몸에 붙는 페벌가방 써서 넣지는 않고
목이 무겁다 싶으면 가방 위에 올려만둬도 덜 무거웠음
그리고 좀더 든든한 간식류
이거는 입장 전에 물론 먹고 들어가야하는데
나는 귀찮아도 들어가기 전에 뭐라도 먹는게 버티는데 도움되는거 같아
짜먹는 단호박죽 파우치랑 맛밤 가져가서
세시반쯤 먹고 포장만 싹 버리고 들어갔는데
이후에 공연 중앤 물이랑 위에 얘기한 초코바 캔디
다 끝나고 나와서 이온음료 이렇게 먹었거든
지금도 배 별로 안고픔!
글고 땀 많고 머리 잘떡지면 드라이샴푸
챙겨오는건 말고 집에서 나올때 뽀송한 상태여도
미리 뿌리고 나오면 머리 별로 안떡짐!!!
나 완전 땀쟁이에 지성두피인데 집갈때 상태 ㄱㅊ했어
프루팁스 젤리 통
지관통인데 뚜껑있고 나눠주는 종이슬로건 말아넣으면 딱임
이것도 여기서 어떤 덬이 추천해서 해봤는데 넘 좋더라
근데 잴리 먹고 첨에 설탕가루 묻어있어서
물로 한번 행궈서 말려서 써야해
종이지만 한두번 물로 헹구는건 버티게 코팅 돼있음!
뷰민라에서 산 페벌가방
메는 방식은 힙색 같은건데
고리가 많아서 손풍기 반다나 이런거 외부에 묶어놓기 좋고
아예 타월슬로건은 따로 걸수있는 걸이도 있음
주머니도 꽤 많아서 (메인 큰주머니, 뒤에 납작한 주머니, 앞주머니 안에 메쉬로 공간 구분) 물건 분류해서 넣기 좋고
무엇보다 물병 주머니가 따로 있어서 넘 좋음
가격이 좀 셌지만… 언젠가 살 기회있으면 덬들에게도 강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