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올공 지리에 빠삭해서 어제도 끝나고 주차장 가는 지름길로 가고있는데 라이브방송 켜고 낄낄대면서 소리지르는사람 튀어나와서 기절할뻔했어 낮에는 그길 괜찮았는데 밤되고 인적 드물어지니까 너무 무섭더라
끝나고 어두워지면 좀 돌아가더라도 꼭 마데들 많이 다니는 큰길로 다녀 어제 끝나고 열시 넘어서도 시원해서인지 오히려 나대는 이상한사람 더 많았어ㅠ 이거만 지키면 불편할 상황 없을거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말구!
나름 올공 지리에 빠삭해서 어제도 끝나고 주차장 가는 지름길로 가고있는데 라이브방송 켜고 낄낄대면서 소리지르는사람 튀어나와서 기절할뻔했어 낮에는 그길 괜찮았는데 밤되고 인적 드물어지니까 너무 무섭더라
끝나고 어두워지면 좀 돌아가더라도 꼭 마데들 많이 다니는 큰길로 다녀 어제 끝나고 열시 넘어서도 시원해서인지 오히려 나대는 이상한사람 더 많았어ㅠ 이거만 지키면 불편할 상황 없을거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