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앞에서 이벤트 왤케잘함워치도 꺼진 깜깜한 객석에 플래시빛 늘어나더니나중엔 반대편 객석이 진짜 밤하늘에 별들 보는것같아서약간 황홀하고 울컥하는 느낌나중에 영현이가 그부분 얘기해줘서 또 울컥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