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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영현이 OST 관련 기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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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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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분 기사인데 영현이 언급 있어서

못 본 덬들 보라고 가져왔어

혹시 문제되는 거면 삭할게!



절친한 사이인 밴드 데이식스(DAY6) 영케이의 '멋진 신세계' OST 참여 비화를 밝혔다.


(중략)


'우리 마을 똥강아지'에서 인연을 맺은 또 다른 절친 데이식스 영케이는 OST 참여로 힘을 실었다. 영케이는 '멋진 신세계'의 OST인 '다시 돌아온 계절'의 가창에 참여했다.

이는 허남준의 OST 참여 러브콜에 영케이가 흔쾌히 응하면서 성사됐다는 설명이다. 허남준은 "어느날 감독님이 구석으로 저를 데려가더라. 그러더니 '이 노래가 극 중에 나올 것 같은데 어떠냐'라고 들려주시길래 '노래가 너무 좋아서 저한테 공유하고 싶으신가보다' 하고 들었다. 노래를 듣고 '너무 좋다'라고 했더니 한 3초 정도 말이 없다가 '혹시 영케이님이랑 아시지 않나'라고 말을 꺼내셨는데 그 때부터 느낌이 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감독님께서 '무리한 부탁인 거 안다'라고 굉장히 조심스럽게 물어보시더라. 저도 무리한 부탁인 만큼 조심스럽게 물어보겠다고 말한 뒤 영현이(영케이)에게 전화를 걸어 혹시라도 나중에 OST를 한 곡, 들어보고 괜찮으면 해 줄 수 있겠냐고 물었다. 그런데 바로 '해줄 수 있어, 네꺼면 해줘야지'라고 하더라"며 "이후 촬영장에 가서 기세등등하게 감독님께 말씀을 드렸다. 감독님께서 벌떡 일어나시더라. 그리곤 며칠 뒤에 바로 OST 참여가 성사됐다"라고 영케이의 참여 후일담을 전했다.

절친의 의리로 완성된 OST인 만큼 곡에 대한 허남준의 애정 역시 남달랐다. 그는 "처음 그 노래가 나왔을 때 의미가 진짜 남달랐다"라며 "제 장면에 노래가 나와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만약 언젠가 콘서트에서 저 노래를 불러준다면 나는 울 수도 있다는 생각까지 했다"라고 고마움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허남준은 영케이로부터 데이식스 뮤직비디오 출연 제안이 온다면 보답을 하겠냐는 질문에 "시키는 건 뭐든 다 하겠다. 저도 데이식스를 너무 좋아하는 팬이라, 뮤직비디오 출연을 시켜준다고 하면 제가 영광이다. 오히려 제가 돈을 내고 출연해야 할 것 같다"라며 진한 팬심도 덧붙였다.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14649



+ 추가) 커피차 일화 ☕️


배우 허남준이 그룹 데이식스(DAY6) 영케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허남준은 최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종영 인터뷰에서 OST에 참여한 영케이에 대해 언급했다.

허남준과 영케이는 지난해 방송된 ENA ‘우리 마을 똥강아지’에 출연을 계기로 절친이 된 동갑내기다. 이에 영케이는 ‘멋진 신세계’ OST인 ‘다시 돌아온 계절’ 가창에 참여하며 허남준에게 힘을 보탰다.

허남준은 “감독님이 저에게 와서 3회 엔딩 곡으로 나갈 곡이라며 어떤 음악을 들려주셨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가슴이 뛰더라. 감독님이 영케이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냐고 하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남준은 “아무리 친구라고 해도 조심스럽지 않나. 전화를 해서 음악을 듣고 결정해 달라고 했더니, 듣지도 않고 너무 흔쾌히 하겠다고 했다”라고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영케이는 ‘멋진 신세계’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 다시 한번 허남준의 어깨를 ‘으쓱’하게 만들었다. 허남준은 “현장에 데이식스 팬들이 많았다. 제가 잠시나마 그 현장에서 연예인이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허남준은 “다른 예능에서 영케이에게 분명히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는데 다 편집이 됐더라”면서 영케이에게 감사를 전했다.


(생략)


[출처] 

https://naver.me/5Au2vP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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