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갈이시즌을맞아 털밀려고 미용맡기고나오는데 나만눈물찔끔흘리고잇고 견은창너머로 의젓하게인사하는상황 https://theqoo.net/day6/4228272321 무명의 더쿠 | 16:54 | 조회 수 656 https://x.com/i/status/206206248146458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