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사람이 더 많을것같아서 도움 될진 모르겠지만 몇가지 도움 될까싶어 말하자면
1. 어차피 갈거면 아예 빨리가서 자리잡거나 걍 늦게 가는거 추천!
애매하게 티켓 오픈시간 이럴 때가면 빨리온 사람들이랑 시간은 비슷하게 기다렸다가 들어가지만 돗자리 깔자리 없음 9시 15분쯤 티켓줄 섰는데 10분만에 줄 배로 늘어남
2. 돗자리 못깔면 푸드코트 앞에 테이블이랑 의자 쫙깔려있는데 거기에 앉아있는 사람들 많아서 거기 앉아도 될것같아
3. 화장실은 출입구쪽은 사람 정말 많아, 민트브리즈 스테이지 오른쪽에 간이 화장실 있고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건물 같은곳에 화장실 있음, 또 그건물에서 엘베타고 올라가면 화장실 또 있어! 난 안기다리고 들어감. 거기쪽에 쉴곳도 있음
4. 물은 최대한 얼음물로 많이.. 나 물 4통 넘게 마셨는데 너무 더워서 화장실 한번감. 들어가서 얼음물 필요하면 사먹어야지 하면 줄 기다리다가 탈진할듯. 이온음료도 하나꼭 챙기면 좋을것 같고 실은 너무 더워서 음료 말고 뭐 먹을 생각도 안들어ㅎ
5. 스탠딩 존은 생각보다 넓다고 생각됨. 빠져나오고 하는데 어렵지 않음. 나는 오늘 갔을때 뒤쪽에 섰다가 한 가수 끝나니까 우르르 나와서 꽤 앞쪽으로 갔는데 이건 내일은 다를수도ㅠㅠ 참고로 스탠딩에서 버티는거 쉽지않아보이더라 날씨 개더움
내 생각 바탕으로 적은거라 조금 틀린거나 잘못된 부분 있을 수 있는데 혹시 도움될까 적어봐.. 혹시 문제 있으면 살포시 얘기해죠ㅎㅎ
+참고로 티켓 교환줄설때 모바일티켓 미리켜놔! 핸드폰 티켓 안열려서 빨리 줄서고도 늦게 티켓받은 사람 많이 봄. 핸드폰 안에서도 잘 안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