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오늘 거의 막타로 가서 먹고 있는데
직원분이 오늘 영업 끝나서 셔터 내릴껀데 놀라지마시라고
웃으시면서 조심스럽게 공지?하시면서
영업은 끝났지만 천천히 드시라고 말해주심

2.저게 다 사장님이 꾸미신걸까
마데분들이 꾸며준걸까 궁금했는데
어떤 마데소녀가 오시더니
본인이 만든건데 붙여도 되냐고 사장님께 물어보고는
벽 일부를 꾸꾸하고 가심
3. 어떤 외국인 마데분 인증샷을 사장님이 열심히 찍어주시고
외국마데분은 즐거워하시고
그거를 뒤에서? 다른 직원분이 흐뭇하게?
웃으면서 보고 있었는데 아름다운 광경이였어
4. 어떤 마데소녀들이 가게안 사진을 오조억장 찍었더니
사장님이ㅋㅋㅋ아가씨들 오늘 서울가긴 글렀다고ㅋㅋ하심ㅋㅋㅋ

5. 영진은 병따개도 남다르다고? 말은 들었는데ㅋㅋ
저거 어떤 팬분이 만들어서 주고 가신거라함
모자르면? 또 주겠다고ㅋㅋㅋ하셨다고 자랑?하심ㅋㅋㅋ
영진이 성진이 픽으로 믿고 가는것도 있는데
사장님이랑 직원들이 엄청엄첨 친절하시고
마데소녀들도 여기를 아끼고 애정하는게 마니 느껴져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