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뚫고지나가요 외칠때 다들 짜고 온것처럼 딱 맞더라 https://theqoo.net/day6/4207287087 무명의 더쿠 | 10:32 | 조회 수 433 보통 다 다른거 외쳐서 하나도 안들리는데뚫고지나가요 제목을 떼창(?)한것처럼 또렷하게 들림ㅋㅋㅋㅋ괜히 쾌감 쩔었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