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의다 마데인거같았고(다른사람은 줄선거보고 다른집가더라) 공연날만 이런거같은데 웨이팅 길어질거같다고 1인손님끼리 합석 유도하시더라구 ㅇㅇ 반찬은 한세트로 먹으라 하시고 국이랑 고기는 따로 주시긴해
야외에서부터 결제하는 곳까지 이집 아들이 박성진인가 싶을 정도로 잔뜩 붙여두심 일본 백참은 어케 구하신걸까...
갑자기 생각나서 저걸 올렸는데 ㅋㅋㅋㅋ 암튼 딱 구룸메즈가 좋아할 맛인듯 ㅋㅋㅋㅋㅋㅋ 저리 빨간데 진짜 하나두 안매워 뭔가 맛도 어린이 떡볶이 느낌 남 영현이도 먹을수있는 매운맛일거같음
반찬도 맛 괜찮구 김치가 인상적이었는데 젓갈맛이 엄청 강했어 나는 호!
마데들이 부산 올 일 있다면 들려볼만한 집! 심지어 부산역 도보 10분이니까 더더욱! <- 딱 요정도인듯!
티엠아로 옆집 사장님으로 추정되는 분이 웨이팅 있는거 부러운 눈빛으로 보고 계시더라구...ㅋㅋㅋㅋ 우리가 이렇게 많이 가는데!! 성진이 서비스 많이 주면 좋겠다...라는 작은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