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이가 항상 부산 오면 편안하다고 하고, 사투리 안 고치는거에서도 고향과 집에 대한 애정이 많이 느껴지는데ㅠㅠ 저의 부산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니.. 나 정말 소감들으면서 비명지른거 처음이었어. 진짜 낭만적인 고백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