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하게 갑자기 뜬 컨텐츠인데
생각지도 못하게 너무 좋아서 음성으로 따서 듣고다녀야하나 싶을 정도임 ㅋㅋ
그래서 어제 밤에 공케이 안뜬거 아쉬우면서도 다행이였음
난 힐뮤톡 영현이를 좀더 뜯고맛보고즐기고싶어 ㅋㅋㅋ
일단 영현이가 말을 너무너무너무 잘해서 재입덕함 평소에 얼마나 생각을 많이 하고 자기 스스로를 검열하는지 알겠더라
그리고 영현이 입에서 나온 말들이 하나같이 좋아서 미치겠음 어떻게 이렇게 기특한 말들만 골라할수가 있어 어케 이래
아침부터 벅차서 감상쓰고 감 ㅋㅋ
시간 좀 지나서 영현이에게 터닝포인트가 생기는 시점에 또 한번 나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