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에는 아찔한 스릴과 감동까지 담은 '펀런'을 선사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땅을 달리던 멤버들이 21m 상공에서 외줄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고래런' 코스를 달리던 중 마주한 놀라운 장관에 '크루장' 전현무는 "펀런은 정해진 코스만 뛰지 않는다"며 멤버들에게 색다른 도전을 제안하는 것.
먼저 전현무와 도운이 자신감을 드러내며 자전거에 탑승한다. 러닝에서는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던 도운이 뜻밖의 '강심장' 면모를 자랑하며 해맑은 미소로 전력 질주를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유만만하던 전현무는 자전거 탑승과 함께 애타게 "도운아!"를 외쳐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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