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보고 왔는데 미친 거 같아(p)
건물 안에서도 팬들한테 계속 인사해주고, 퇴근 때도 차 올때까지 안에서 기다려도 되는데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마데들 보겠다고 나와서, 추워서 입김 나오는데도 해달라는 거 싹 다 해주고 가는 마음씨가 너무 예쁜 거 같아 심지어 지나다니는 사람들 엄청 많은 저 곳에서 저 많은 애교들을 거리낌없이 해줬다는 점까지 너무 남자다워ㅜ 현장 갔던 팬들도 부럽기도 하지만 영상으로도 영현이 팬사랑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스케줄이었던 거 같아 마음 좋아서 넘 주절주절 거렸네 ㅎㅎㅎㅎㅎ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