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롱에서 원필이가 행빌 떼창 하고싶었다는 말에 지금하자고 졸랐더니 세션까지 들어와주시는거... https://theqoo.net/day6/4152781863 무명의 더쿠 | 00:17 | 조회 수 195 그 순간도 너무 벅차고 좋았다,,, 마음껏 큰 목소리로 불러줄수 있어서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