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 많아서 각잡고 보고듣는 건 오히려 좀 힘들고
난 걍 이동시간이나 집에서 준비시간 집안일 하거나 뭐 요럴 때 주로 듣는데 진짜 재밌음ㅋㅋ
영현이 중딩 때 잘 때 많이 듣던 음악부터 시작해서 오늘 먹은 밥까지 생각보다 영현이에 대한 정말정말 많은 얘기들을 들을 수 있음
또 영현이가 좋은 말을 진짜 많이 해줘서 들으면 힘이 남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됨
영현이가 노래도 자주 불러줌
그리고 순수하게 웃기기도 웃김ㅋㅋㅋㅋ
하여튼 걍 정신건강에 여러가지로 도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