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좋아하는 곡이었고 예전에 이오데 온콘 때 마데 목소리 듣고 영현이 사르르 웃는 표정 너무 좋아하고
가사도 그렇고 이거는 진짜로 나도 '불러주고 싶은' 그런 노래였는데
어제 진짜로 불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성진이가 부르는 것도 볼 수 있어서 진짜 너무 좋았다ㅠㅠ
다녀오고 땡스투 반복재생 중임ㅠㅠ
가사도 그렇고 이거는 진짜로 나도 '불러주고 싶은' 그런 노래였는데
어제 진짜로 불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성진이가 부르는 것도 볼 수 있어서 진짜 너무 좋았다ㅠㅠ
다녀오고 땡스투 반복재생 중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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