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운이 매번 원하니까언급되면 비하인드 얘기하는거 몬가 마음울림.. https://theqoo.net/day6/4135187785 무명의 더쿠 | 15:05 | 조회 수 206 성진이형이 군대가기전 마지막으로하는 말 같아서 한켠에 행거로 만든 방에 누워서 훌찌락훌찌락 울었던 아기도운이..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안잊혀질 기억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