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티징이 그냥 티징이 아니라 원필이가 팬들이 이번 앨범을 제대로 즐길수있게 가이딩하는 과정같음 https://theqoo.net/day6/4133171481 무명의 더쿠 | 00:53 | 조회 수 145 이번에 앨범샘플러나 하라메 이런게 아니라 트랙 매뉴얼을 주는것도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