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막 다른 마데들이 입덕하면 후회 안하고 너무 바쁘고 너무 재밌을거라고 했는데..
와.. 입덕하고 지금까지 밀린 10년치 떡밥 챙겨 먹는것도 겨우겨우 했는데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떡밥들까지 소화해야 해서 내 삶이 너무 바빠..
근데 너무 행복해 히히히히히
취겟으로 미치게 전투 구해서 가는데, 원필이 솔로때 뜨는 거 실시간으로 달리고,
마데 6기 되서 첫 예매가 원필이 솔콘이라니.. 게다가 부산도 남았고.. 하.. 올해도 내 인생은 너무 바쁠듯..
요새 입덕한다는 예비 마데들 보니까 작년에 내생각나고.. 입덕해도 괜찮을까? 물어보는데 너무 귀여워서
나도 자신있게 말해 줄 수 있어!! 입덕하면 진짜 진짜 너무 재밌고 하루하루가 짜릿함.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