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이게 원래는 데이식스가 연주해 주고 마데들이 노래 부르는 거였는데
어느샌가 마데들이 듣고 싶은 노래를 신청하는 장이 되었고
첨엔 냅다 제목만 외치고 마데들도 가사 몰라서 데식이들한테 놀림 당하기도 하고
데식이들도 우리는 가사 몰라서 못불러요 하다가 프롬프터에 가사 막 찾아서 띄워주더니
이젠 아예 우리 보라고 전광판에 가사도 띄워주고ㅋㅋㅋㅋ
이렇게 예전 곡이나 라이브 한번도 안한 곡 발굴하는 코너가 된게 넘 재밌어ㅋㅋ
생각해보니 이게 원래는 데이식스가 연주해 주고 마데들이 노래 부르는 거였는데
어느샌가 마데들이 듣고 싶은 노래를 신청하는 장이 되었고
첨엔 냅다 제목만 외치고 마데들도 가사 몰라서 데식이들한테 놀림 당하기도 하고
데식이들도 우리는 가사 몰라서 못불러요 하다가 프롬프터에 가사 막 찾아서 띄워주더니
이젠 아예 우리 보라고 전광판에 가사도 띄워주고ㅋㅋㅋㅋ
이렇게 예전 곡이나 라이브 한번도 안한 곡 발굴하는 코너가 된게 넘 재밌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