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곡 만들때도 만드는 과정에서 힘든것도 알리고싶지않고 그냥 음악 자체를 즐겨달라고 할정도니까
예전에는 원필이가 우리한테 힘든거 있으면 얘기하고 힘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아 이 힘든걸 얘기하는걸 더 힘들어하는 스타일인거 같아서 그냥 숨기는것도 원필이의 방법이구나 납득했거든 ㅋㅋ
근데 이제 이걸 이렇게 음악으로 풀어낼수 있는거 보니 진짜 원필이 새삼 대단하다싶고....이걸 풀어내기까지 11년이 걸린것도 원필이답고 ㅋㅋㅋㅋ
예전에는 원필이가 우리한테 힘든거 있으면 얘기하고 힘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아 이 힘든걸 얘기하는걸 더 힘들어하는 스타일인거 같아서 그냥 숨기는것도 원필이의 방법이구나 납득했거든 ㅋㅋ
근데 이제 이걸 이렇게 음악으로 풀어낼수 있는거 보니 진짜 원필이 새삼 대단하다싶고....이걸 풀어내기까지 11년이 걸린것도 원필이답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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