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말하면 '내 스타일'이고 안좋게 말하면 '식상함'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을 치열하게 하는 사람들인게 너무 잘 보여서..
사실 창작러로서 연차가 쌓이다보면 저런 부분에서 균형 맞추는게 제일 어려운법이라...ㅋㅋㅋ ㅠㅠ
이미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안전빵(?) 스타일의 곡들이 있음에도 거기에만 안주하지 않으려 하는게 좋아
사실 창작러로서 연차가 쌓이다보면 저런 부분에서 균형 맞추는게 제일 어려운법이라...ㅋㅋㅋ ㅠㅠ
이미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안전빵(?) 스타일의 곡들이 있음에도 거기에만 안주하지 않으려 하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