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지치게 적당히 열심히 하겠다고 하고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으니까 이제 산책하듯 걸어가자고 하더니
이번 겨캠 보니까 그런 말들이 어쩌면 영현이 자신이 그러지 않을 거라는 걸 잘 알아서
스스로를 다독이는 말들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네
영케이든 강영현이든 우리한텐 어차피 다 같은 한 사람이니까
뭐든 영현이 하고 싶은 대로 행복하게 플챙유건 했으면 좋겠어ㅋㅋ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으니까 이제 산책하듯 걸어가자고 하더니
이번 겨캠 보니까 그런 말들이 어쩌면 영현이 자신이 그러지 않을 거라는 걸 잘 알아서
스스로를 다독이는 말들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네
영케이든 강영현이든 우리한텐 어차피 다 같은 한 사람이니까
뭐든 영현이 하고 싶은 대로 행복하게 플챙유건 했으면 좋겠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