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큐레이팅 해주듯이 소품마다 설명처럼 붙여두고
진짜 작은거까지 모아둔 거
물건 볼때마다 사진 볼때마다 에피소드들이 머리속을 지나가고
공간 전체가 처음 채널 개설 때부터 지금까지를
한장한장 채워 넣은 커다란 앨범같아서 좋더라
처음 하는 일인데 최선을 다하시는 것도 느껴지고
이 일을 시작하고 진행한 사람들의 다정함과 따수운 마음에 너무 만족하고 간다🫠
성진이 진짜 많이 아끼시는거 체감했어ㅎㅎㅎㅎㅎ
진짜 작은거까지 모아둔 거
물건 볼때마다 사진 볼때마다 에피소드들이 머리속을 지나가고
공간 전체가 처음 채널 개설 때부터 지금까지를
한장한장 채워 넣은 커다란 앨범같아서 좋더라
처음 하는 일인데 최선을 다하시는 것도 느껴지고
이 일을 시작하고 진행한 사람들의 다정함과 따수운 마음에 너무 만족하고 간다🫠
성진이 진짜 많이 아끼시는거 체감했어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