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day6/4058214184
여기 6덬 하루 말이 딱 맞는거같아ㅋㅋㅋ
라면 4개 끓일 물이 이미 버너에 올려져서 끓고있었고 이걸 2개 양으로 조정해야 하는데 물을 버리는 방식으론 힘들거같으니 찬합에 2개양만 따로 담고 수프와 건더기까지 담아서 컵라면처럼 익힐 요량이였던건데, 성진이한테 건더기 물어본거는 건더기를 물에 직접 끓이지 않고 끓여진 물만 부어도 익겠죠? 라고 물어본거지 ㅋㅋㅋ
여기 6덬 하루 말이 딱 맞는거같아ㅋㅋㅋ
라면 4개 끓일 물이 이미 버너에 올려져서 끓고있었고 이걸 2개 양으로 조정해야 하는데 물을 버리는 방식으론 힘들거같으니 찬합에 2개양만 따로 담고 수프와 건더기까지 담아서 컵라면처럼 익힐 요량이였던건데, 성진이한테 건더기 물어본거는 건더기를 물에 직접 끓이지 않고 끓여진 물만 부어도 익겠죠? 라고 물어본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