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러 가는 길이든 다하고 집 가는 길이든...저번에 그냥 이유는 없고 생각나서 켰다고 한거 진짜 좋았는데ㅠㅠ 오늘은 유독 케쫀쿠 같이 생겨가지고 쫑알쫑알 라방 내내 너무 귀여웠다 ㅠㅠ 마음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