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껍데기는 낯선데
걸려있는 옷이며
소품들에
쉬는 날 아는 취미 익숙한 차 타고 즐기러가서
아는 선장님아는 낚시옷
아는 썬크림
아는 본가
아는 토호
아는 형님
아는 고척하트인데
알고 있었지만 충격적인 식사량...
알고 있었지만 충격적인 옆태...
알고 있었지만 충격적으로 잘생김이 남았다
집껍데기는 낯선데
걸려있는 옷이며
소품들에
쉬는 날 아는 취미 익숙한 차 타고 즐기러가서
아는 선장님아는 낚시옷
아는 썬크림
아는 본가
아는 토호
아는 형님
아는 고척하트인데
알고 있었지만 충격적인 식사량...
알고 있었지만 충격적인 옆태...
알고 있었지만 충격적으로 잘생김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