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carpediemk1219d/status/1855903040718708756?s=46
팀의 존폐, 앞으로의 나날들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불안도 느꼈지만 멤버들이랑은 불안감을 나누고 싶진 않아서 본인 선에서 최대한 막아주려 했다는말... 그리고 이건 서른 인터뷰때 한 말은 아니지만 회사에서 감정이 들어가는 얘기를 해도 멤버들한테 전달할때는 감정은 배제하고 전한다는거😭 몰라도 되는걸 모를 수 있게 해주는게 진짜 너무 형이고 어른이고 리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