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했던 별짓 얘기해준 거 들어보면
🐻
도랑에서 스티로폼 타고 놀다 뒤집혀서 큰일나기…원통에 들어가서 낑기기…
영화에서 형광검 보고 형광등 휘두르다가 깨트리기…
🦊
친구랑 마주보고 웃다가 창문 쳐서 와르르 무너트리기…
🐰
횡단보도 건널 때 흰 선만 밟기 << 이건 뭐죠?
🐶
애니에 나온 우산 들고 옥상같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거 하고 싶어서 침대에서 연습하기…
가족놀이에서 애기역할 맡아서 유모차 타고 가다 사고나서 병원가기…
살아줘서 고맙다 싶은 난이도들이 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