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트레스 지수가 만땅이라... 저번주 콘서트 다녀온 이후로 상사가 1일 3빡침을 시전해서 컨디션 지옥이었는데 소리라도 지르면 시원할까 싶어서
코노에 1시간 결제하고 음료수 한병 사서 포에버영 셋리 순으로 불러댔는데
슛미 부를 때 너무 시원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부르고 있는데 사장님이 신난건지 사장님이 마데인건지... 서비스 넣어줘서 110분 노래 부르고 온 사람 됨^_^... 프리하게 부를 땐 숨이 안 쉬어지고...아왜는 코러스가 연달아 있어서 너무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