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도운이 삼성의 아들이 됐다.
도운은 4월 2일 공식 계정을 통해 "이번에도 감독님, 스태프 분들 덕분에 촬영 너무 즐겁게 했습니다! 최고"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운은 삼성전자(Samsung Korea) 공식 계정에 게재된 자신의 광고 영상을 공유했다. 삼성전자의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광고 모델로 발탁된 도운은 특유의 귀여운 사투리로 광고 문구를 소화하며 인상적인 광고를 완성했다.
도운이 광고 모델로서 호평을 이끌어 낸 것은 처음이 아니다. 앞서 출연했던 삼성전자의 'Voices of Galaxy'(보이스 오브 갤럭시), 'What's on my Galaxy'(왓츠 온 마이 갤럭시) 광고를 통해서도 "광고 장인", 갤럭시 광고 모델 잘생겼다", "갤럭시 '감다살'(감이 다 살았다)" 등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 아닠ㅋㅋㅋㅋ 기사에 삼성의 아들 이라고 박제된게 웃겨섴ㅋㅋㅋㅋㅋㅋ 윤도운🩷갤럭시 영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