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 조근 멤버들이랑 음식토크 할때도
영현이 진짜 정갈하고 정돈되고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인게 느껴져서 좋았고
리허설 하고 와서는
음향문제로 힘들었던 이야기
베이스들에 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골디 쌩목소리까지 들려주는데
진짜 뭔가 술자리에서 속얘기 주고받는 느낌이 나면서
영현이가 진짜 좋은 사람이라는게 느껴지고 보여서
너무너무 좋았어
영현이 진짜 정갈하고 정돈되고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인게 느껴져서 좋았고
리허설 하고 와서는
음향문제로 힘들었던 이야기
베이스들에 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골디 쌩목소리까지 들려주는데
진짜 뭔가 술자리에서 속얘기 주고받는 느낌이 나면서
영현이가 진짜 좋은 사람이라는게 느껴지고 보여서
너무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