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상하게 처진다ㅜ
요새 산불이며 나라 분위기며 다 안좋은 소식만 들려서 그런지ㅠ
대구 첫콘도 앞두고 있구 나눔도 다 준비해놨고
어제 가고싶던 회사 중 한군데 서류도 붙었는데
그래서 시험 준비도 계속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지금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먹고 치우는 것까지는 어케어케 했는데
걍 누워있고만 싶다ㅠ
머리도 쥐어뜯어놔서 지금 두피가 다 얼얼해ㅠ
즐거워야할 데식방에 무거움 흩뿌려서 미안해ㅠ
걍...어디에라도 말하고싶은데 지금 내가 나도 이해안가는데
혹시나 문제되면 말해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