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사한지 2개월차인데
내 윗윗 사수가 진짜 등신 같아서 맨날 일만 던져주고 지시를 이상하게 하고
할 줄도 모르는게 오억개라서 매일매일 화내는 중
이젠 화나다가 현타와서 눈물날거 같아...ㅠㅠ
애들이 콘서트 가면 좋은거만 보고 듣고 다니랬는데 진짜 속으로 펑펑 우는중
내 윗윗 사수가 진짜 등신 같아서 맨날 일만 던져주고 지시를 이상하게 하고
할 줄도 모르는게 오억개라서 매일매일 화내는 중
이젠 화나다가 현타와서 눈물날거 같아...ㅠㅠ
애들이 콘서트 가면 좋은거만 보고 듣고 다니랬는데 진짜 속으로 펑펑 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