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래 들으면서 펑펑 운 기간이 있는데 https://theqoo.net/day6/3653539662 무명의 더쿠 | 03-18 | 조회 수 949 지금도 듣기만 하면 눈물 남조건 반사처럼 ㅠㅠㅠㅠㅠ콘서트 가서도 뿌앵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