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모,최강록 저격 ㄴ ㄴ
이범시즌 심사위원은 주류가 있든 없든 객관적으로 평가했으리라고 봄
윤주모 같은 경우는 전통방식으로 직접 술 담그는것에 대한 소개겸 노출 될수도 있다고 보고 마지막 결승에서 최강록 요리도 나를 위한 요리니까 빨뚜 나온것도 이해하긴 한데...
근데 요즘 워낙 술컨텐츠가 많다보니 알콘의존중에 대한 경각심도 무뎌지는듯 하거든
파인다이닝 요리도 실제로 와인 페어링까지 할수 있으면 점수가 달라질수도 있는데 이런것까지 생각하면 너무 애매하기도 하구말야
그냥 담 시즌에는 아예 주류페어링은 금지하고 순수하게 요리로만 평가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