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실드 아님.
임성근 실드 아님.
잘못한 거 없다는 거 아님.
다만.
그것과 별개로.
진짜 나는 무생채 고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무생채 비법 배운거 정말 도움됨.
다른 음식은 다 잘하는데 이상하게 무생채만 하면 노맛이 되더라고.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배웠ㄴ느데도 안 늘어서 무생채는 포기했었음.
진짜 소금에도 절여보고, 액젓에도 절여보고, 꿀에도 절여보고, 설텅에도 절여보고..
그런데 이번에 임성근 레시피로 안 절이고 바로 무치는 무생채 했는데 이게 맛있네?
그때부터 무생채 자신감 생김.
더불어 짜글이까지.
이건 도움 받았다 인정.
하지만 이제 본업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