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흑백 출연진 심사위원으로 나온다해서 봤는데 ㅈㄴ 무섭게 나옴 참가자 쪽에 가서 말 걸면 나도 쫄게 됨ㅋㅋㅋ 근데 그냥 무작정 무섭게 구는 게 아니라 요리에 진심이라는 게 느껴져서 좋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