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 그게 화법 때문인지 진솔해서 그런건지
남노도 즌1 촬영때 카메라 꺼질때 안성재가 본인 하던대로 하라고? 그런 말때문에 마인드적으로 많은게 바꼈다 하면서 진지하게 감사인사하고
최강록 결승때도 스토리텔링으로 척을 한다 얘기한걸
그냥 안넘어가고 모든 셰프들이 척을하는시기가 있고 자기도 척을 많이 한다
이말 했을때 시청자인 나도 되게 위로가 됐는데 최강록이 아직까지 생각난다고 하는거보면ㅇㅇ
커리어적으로 엄청 탑 찍은 사람이 진심으로 공감해주고 진솔하게 던져주는 말이 진짜 큰 영향이 있구나 싶기도하고 그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