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강록은 "빨뚜는 개인적인 취향이다. 평소에도 마신다. 낮은 도수의 술을 먹기보다는. 하하. 노동주라고 생각한다. 마지막 하루를 정리하는 한 잔? 그 한 잔을 먹으면 잘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글라스로 마신다. 그 정도여야 잠들 수 있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소주 광고가 들어오면 찍겠다"라며 "결승 때 음식은 거의 안 먹었다. 근데 소주는 맛있고 시원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빨뚜CF ㄱㅂㅈㄱ
그러면서 "글라스로 마신다. 그 정도여야 잠들 수 있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소주 광고가 들어오면 찍겠다"라며 "결승 때 음식은 거의 안 먹었다. 근데 소주는 맛있고 시원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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